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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세상을 향한 곁눈질...™
at 2009/10/20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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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디스트릭트 9 - 외계 생물체와의 불편한 동거...
ⓒ한국소니픽쳐스릴리징브에나비스타영화㈜, All Right Reserved 감독 : 닐 브롬캠프 출연 : 샬토 코플리(위쿠스 역), 윌리엄 앨런 영(더크 마이클스 역), 로버트 홉스(로스 피엔나르 역), 케네스 코시(토마스 역), 제이슨 코프(크리스토퍼 역) 요약정보 : SF | 미국 | 112 분 | 개봉 2009-10-15 | 제작/배급 : 한국소니픽쳐스릴리징브에나비스타영화㈜(배급), 한국소니픽쳐스릴리징브에나비스타영화㈜(수입) 어느날... 남아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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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영화리뷰전문 무비조이
at 2009/10/20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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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디스트릭트 9' 독특하면서 잔인한 걸작 SF무비
피터 잭슨 감독이 제작자로 나선 영화 <디스트릭트 9>은 한국에서 개봉하기 전부터 많은 영화 마니아들의 관심을 받았다. 북미에서 먼저 개봉한 후 들려온 비평가들의 영화평이나 관객들 평이 좋았으며 제작자가 바로 피터 잭슨 감독이기 때문이다. 최근 <반지의 제왕>시리즈 이후 피터 잭슨 감독을 안 영화팬들이라면 단순한 블록버스터 전문 감독으로 알고 있을 가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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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렉시즘 : ReXism
at 2009/10/20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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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디스트릭트9]
디스트릭트 9 감독 닐 브롬캠프 (2009 / 미국) 출연 샬토 코플리, 윌리엄 앨런 영, 로버트 홉스, 케네스 코시 상세보기 - 평론가들과 평론가연하는 넷의 어줍잖이들이 정말 좋아할 이야기 아닌가. 평론글이 안 봐도 훤하다. 타자성이 어쩌고 저 쩌고. '제3종 근접조우'의 변주가 어쩌고. - 피터 잭슨은 정말 좋겠다. 감독직을 안해도 제작을 해도 자기가 가진 세계관을 확대할 수 있다. 그것도 준수한 수준으로. 부럽다. 하긴 감독은 웨타의 기술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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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막리뷰 닷컴
at 2009/10/20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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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디스트릭트9 후기 - 외계인은 우리에게 적 아니면 아군인가?
영화 '디스트릭트9'이 개봉했다. <반지의제왕>, <킹콩>을 만들었던 피터잭슨 감독의 비밀 SF걸작이라며 개봉전부터 엄청난 기대를 갖게 했다. 그러나 최근에 너무 기대했다가 실망한 영화가 무려 두개나 있어서('해운대', '내사랑내곁에') 사실 <디스트릭트9>도 TV영화리뷰 프로그램에 나온 것 이상은 기대하지말자고 생각을 하며 영화를 봤다. 영화는 생각 이상이었다!! #1. 독특한 내러티브 형식 영화전문가가 아닌 평범한 직장인이라 위에 표현이 맞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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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내가 사는 이야기
at 2009/10/20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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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디스트릭트 9 후기
개봉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꼭 보고 싶다고 기다리던 영화 '디스트릭트 9' 설레발치던 많은 영화들이 생각보다 못한 내용으로 인해 실망을 주던 경우가 많았던지라 제대로 입소문이 나면 보겠다고 기다렸는데.....주말에 보고 왔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생각과는 달랐던 스토리와 전개 방식때문에 오히려 기대보다 훨씬 더 만족스러웠던 영화였습니다. 1. 독특한 설정 외계인이 나오는 수많은 영화와는 달리 이 영화에서 외계인은 미국이나 유럽의 대도시가 아닌 아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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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젠체와 젠장의 경계선에서
at 2009/10/20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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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디스트릭트 9 (District 9, 2009) - 당신도 머리위에 우주선을 가지고 있는가?
디스트릭트 9. '피터 잭슨'이라는 이름과 개봉도 하기 전에 입소문을 타고 번진 까닭에 알만한 사람들은 아는 기대작이 되었다. 그러나 재미있다는 소문과 국내 개봉일이 해외에 비해 2개월 정도 늦은 탓으로 약간 기괴한 상황이 발생한다. [2009 최고의 화제작! 디.스.트.릭.트.나.인] 마침표가 가끔 다른 문장 부호로 바뀌어 있을 때도 있지만, 저 비슷한 제목들이 여기저기 눈에 와서 박히더라. 뭐든지 물어보면, 지나가던 누군가가 대답해주는 모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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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배트맨이 들려주는 이야기. 레이첼도, 알프레드도 없...
at 2009/10/20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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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디스트릭트 9 (District 9)
소재와 장르에 상관없이 역시 영화를 지탱해나가는 가장 큰 매력은 바로 '내러티브의 힘'입니다. SF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이 요소를 매우 잘 살려내고 있는 작품이네요. 이런 장르에서 참 오랜만에 수작을 만나본 것 같습니다.이런 소재와 장르는 대부분 블럭버스터 작품들에서 찾아볼 수 있었는데요. 천문학적인 제작비를 쏟아부어서 화려한 비주얼이 전달하는 쾌감에 연출의 초점을 맞추는 경우가 일반적이였습니다.팝콘 영화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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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세상을 지배하다
at 2009/10/20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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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디스트릭트 9 - 인종차별에 던지는 강력한 메시지
Movie Info '반지의 제왕'시리즈와 '킹콩'으로 판타지 영화의 거장으로 자리매김한 피터 잭슨 감독이 제작과 프로듀서를 맡은 '디스트릭트 9'은 '닐 블롬캠프'라는 신인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불과 서른살밖에 되지 않은 이 젊은 감독은 피터 잭슨의 서포트를 받아 SF영화의 역사에 길이 남을만한 수작을 만들어냈다. 어색함을 전혀 찾아볼 수 없는 화려한 볼거리의 CG에 상상이상의 신선한 시나리오가 더해져 완성도 높은 SF영화 '디스트릭트 9'이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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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벽돌 쌓는 사람
at 2009/10/21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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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디스트릭트 9, SF의 탈을 쓴 화끈한 풍자극
디스트릭트 9 감독 닐 브롬캠프 (2009 / 미국) 출연 샬토 코플리, 윌리엄 앨런 영, 로버트 홉스, 케네스 코시 상세보기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요하네스버그 상공에 초대형 우주선이 나타난다. 그리고 그 우주선은 그 자리에 한참을 멈춰선다. 그들의 출현 배경을 궁금해하던 지구인들은 결국 우주선 안으로 진입하기로 결정하고, 그리고 진입한 우주선 속에서 몹시 굶주려 있는 수많은 외계인들을 발견한다. 이에 지구인들은 외계인들을 구출하기로 결정하고, 우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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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open your eyes...
at 2009/10/21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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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Movie] 디스트릭트9(District9, 2009) – 장미꽃 한송이.,
You are not welcome here. #1 먼저 영화를 보기전에 이곳 http://theonion.egloos.com/5062252에 가면 영화배경에 대한 글이 있다. 반드시 방문해서 읽어보도록, 저 글보고 오늘 관람을 갑자기 결심했고, 다녀와서 다시 읽어보니 더 재미있다. 영화는 훼이크다큐 형태로 진행된다. 모든 사건이 종결된 후의 시점의 다큐로. 연기를 한번도 해본적 없다는 주인공은 그 찌질함이 너무나 자연스러워 실제 그런 인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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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soulfood
at 2009/10/21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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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디스트릭트 9
만약 당신이 <DISTRICT 9> (국내 개봉명 : 디스트릭트 9)을 보는 이유가 지금까지 보아왔던 SF 블록버스터를 보기위함이라면 엔딩크레딧이 올라갈때쯤 머리에 벽돌 두,세개쯤은 맞은 기분이 들것이다. 사실 영화에대한 자세한 정보없이 예고편만보자면 영화는 외계인이 등장하는 화끈한 SF 액션물에 불과하다. 하지만 영화를 보고나면 단순한 SF 액션 이상의 내용을 담고있는 작품이 <디스트릭트 9>이다. 웹서핑을 조금만하면 원래 <헤일로>를 제작하기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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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DAYDREAM NATION
at 2009/10/22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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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디스트릭트 9] SF적 상상력과 사실적 연출이 선사하는 극한의 쾌감
디스트릭트 9 (District 9) 닐 블롬캠프 감독, 2009년 발상의 전환을 끝까지 밀어붙이는 탄탄한 연출 SF적 상상력이 비현실적인 공상을 현실로 가능케 한다는 점에서 아직 단 한 번도 그 존재를 확인하지 못한 외계인만큼 SF영화에 적절한 소재도 없다. 그래서 외계인은 오래전부터 SF영화의 단골손님이었다. 그동안 수많은 SF영화를 통해 외계인은 주로 <미지와의 조우> <이티>처럼 신비롭지만 친구 같은 우호적인 모습이거나, <에이리언> 시리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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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컬쳐몬닷컴
at 2009/10/22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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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SF에서 마주친 21세기 현실 - [디스트릭트 9]
ⓒ 한국소니픽쳐스릴리징브에나비스타영화㈜ 디스트릭트 9 - [District 9] 감독 닐 브롬캠프 출연 샬토 코플리, 제이슨 코프, 나탈리 볼트, 데이빗 제임스, 실바니 스트라이크 등 2009. 미국. @ CGV 꽤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올해의 영화’라고 칭송받는 영화 <디스트릭트 9>은 매년 등장하는 헐리우드발 수편의 SF 블록버스터 영화와는 질적으로 다른 영화다. 미국 혹은 미국을 중심으로 하는 다국적 연합군이 지구를 구해내는 스토리도 아니고,.....















기존 외계 SF 영화에서 나오던 '침략'이 아닌 신선한 주제라 마음에 들더군요.
인간도 그 자신밖에 모르는, 그런 이기적인 동물이라는걸 깨우쳐 주는듯 합니다.
외계인과 인간의 구도지만 결국 인간의 모습을 축소시켜놓은 모양새였죠.
윤기완님,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영화를 보시는 안목이 예리하시네요.. 사실 저는 영화 보는 내내 좀 불편했답니다 ㅜㅜ. 우선 그닥 이쁘지 않은 비주얼 때문에 그랬고 사실 그 보단 윤기완님이 지적하신 대로 침략, 약탈 등의 구조가 맘 한구석을 무겁게 짓누르곤 하더군요.
비교적 편한 소재들은 아니었죠. 고어물에 대한 알러지 반응을 보이는 국내의 보편적 정서로도 그렇구요. 하지만 그것들을 상쇄시킬만한 독특한 얘기가 굉장한 영화였던것 같습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친구들이랑 같이 영화관에서 봤었는데, 전 정말 재미있게 보았었어요. 물론 계속 불편한 설정들때문에 눈을 찌푸리고 보긴 했지만... 원래 SF물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district 9은 굉장히 맘에 들었어요.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만드는 영화는 언제든지 재미있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