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보고 JNSC'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영화 District9, 타인을 이해하는 방법 (6) | 2009/10/20 |
|---|---|
| [PIFF] 뻔한 속임수가 순식간의 비명소리로, Paranormal Activity (1) | 2009/10/15 |
| 왼편 마지막 집, 정의는 전자레인지로 만든다. (9) | 2009/09/10 |
| 가슴이 두근거리는 모험담, 업!(UP) (10) | 2009/07/31 |
| 혼혈왕자의 어깨에 짊어진 무게 (6) | 2009/07/20 |
| 지옥으로 통하는 우주 여행, 이벤트 호라이즌 (4) | 2009/07/08 |
| 왼편 마지막집에서 생긴 기묘한 사건 (0) | 2009/06/29 |
|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복수하기에 역부족한 영화 (6) | 2009/06/27 |
Trackbas address :: http://www.level18.net/trackback/89
-
Tracked from 영화리뷰전문 무비조이
at 2009/09/10 16:22
삭제
Subject: '왼편 마지막 집', 평범한 가족의 폭력복수극
데니스 일리아디스 감독이 리메이크 한 영화 <왼편 마지막 집>은 공포호러 영화를 즐기는 마니아 관객들이라면 대부분 그 이름을 알고 있는 작품에 속한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오리지널 작품을 연출한 사람이 웨스 크레이븐 감독이기 때문이다. 웨스 크레이븐 감독은 1972년 <왼편 마지막 집>으로 데뷔하여 이후 <나이트메어>(1984년) 시리즈의 아버지가 되었...
-
Tracked from 컬쳐몬닷컴
at 2009/09/10 16:41
삭제
Subject: 단순한 이야기, 평범한 결말, 특별하지 않은 자극 - [왼편 마지막 집]
왼편 마지막 집 - [The Last House on the Left] 감독 데니스 일리아디스 출연 토니 골드윈, 모니카 포터, 사라 팩스톤, 리키 린드홈, 가렛 딜라헌트, 마르타 맥클래삭, 스펜서 트리트 클라크, 조슈아 콕스 등 2009. 미국. @ 대한극장 자신의 딸을 강간하고, 살해위협을 한 이들이 집을 찾아온다. 이 방문객들은 이 집이 그녀의 집인지 모르고, 묘한 느낌의 방문객을 그래도 애써 반갑게 맞이하는 주인들은 자신의 딸이 위험에 처한지.....
-
Tracked from DAYDREAM NATION
at 2009/09/10 20:42
삭제
Subject: 왼편 마지막집 (The Last House On The Left / 데니스 일리아디스 감독, 2009)
스토리 1년 전 사고로 아들을 잃은 존(토니 골드윈)과 엠마(모니카 포터)는 새로운 시작을 위해 딸 메리(사라 팩스톤)와 함께 호숫가의 가족 산장으로 여행을 떠난다. 산장 곳곳에 남겨진 오빠의 흔적에 우울해진 메리는 근처에 사는 친구 페이지를 만나러 시내로 나간다. 그곳에서 둘은 유달리 말이 없지만 착한 저스틴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비바람이 몰아치기 시작한 그날 밤, 두 부부만 남아있는 산장에 길을 잃은 4명의 방문객이 찾아온다. 비밀을 감.....
-
Tracked from 뻔씨네
at 2009/09/10 21:47
삭제
Subject: 왼편 마지막 집(2009) - 진정한 스릴러를 원한다면
감독: 데니스 일리아디스 주연: 토니 골드윈(존 콜링우드), 모니카 포터(엠마), 사라 팩스톤(메리), 가렛 딜라헌트(크러그) 부모와 함께 별장으로 놀러온 '마리'는 친구를 만나러 마을에 잠깐 나갔다가 '크러그'일당에게 붙잡힌다. '크러그'는 살인도 서슴치않는 탈옥범이다. 우여곡절 끝에 탈출을 시도하여 부모 곁으로 도착한 '메리' 하지만 그곳에는 이미 '크러그'일당들이 먼저 와 있었다. 72년도에 '웨스 크레이븐'과 '숀S커닝햄'이 성경을 바탕으로.....
-
Tracked from 너의 오른쪽 안구에선 난초향이나
at 2009/10/18 12:57
삭제
Subject: 왼편 마지막 집 (The Last House On The Left, 2009)
왼편 마지막 집 (The Last House On The Left, 2009) 2009년 9월 11일 금요일 CGV 야탑 오펀 이후로 다시 본 공포영화. 사실 영화를 조금 벗어나서 생각해보면 악당을 너무 때려죽일놈의 악당으로, 주인공들을 너무 천사같이 착한 사람들로 착하게 묘사를 한것이 조금 억지스러울 수도 있겠지만, 오히려 이런 극과 극의 설정이 오히려 관객들에게 감정이입을 더 쉽게 할 수 있게 하지 않았나 싶다. 그래서 악당들이 잔인하게 죽어나가.....














포스팅 제목에 한번 웃고 갑니다 ^^
트랙백 감사합니다 ㅎㅎ
저도 영화를 봐서 그런지 웃고 갑니다.
일단 아버지가 의사가 뭔가 그럴 듯한 복수를 생각했는데 좀 아쉽더군요.
생각해보니 그러네요.
아버지가 의사였기에 할수 있는 복수였습니다.
신경을 제거하여 움직일수 없게 만들고 고장난 전자레인지로 복수하는 것은 의사였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요? 정신이 말짱한 채 서서히 자기 머리가 터지는 공포를 느끼게 할 수 있었던 것은 의사라는 직업을 복선으로 깔았기 때문에 가능했겠죠......^^
그렇죠. 그런데 머리가 터지는것 외에는 자극적인 고어장면이 연출되지 못해서, 못내 아쉬운이 컸어요 ㅎㅎ
마지막 장면 덕분에 그들은 가해자가 된것이 마음에 안드네요...
저항능력을 잃은자를 죽이는건 살인이죠 그것도 전자렌지면..
다른 살인도 뭐 도망안가고 죽이기로 맘먹고 한거니 문제긴 하지만
외딴곳이고 환경도 안좋고 어찌어찌 우겨볼만 하지만
부모라면 당연히 분노할 일이지만
저렇게되면 그 부모가 법에의한 제재를 당하겠죠
그럼 결국 딸은 부모가 범죄자가 된것에대한 상처를 받겠죠..
애초에 이 영화의 존재목적이 말씀하신 부분들보단 단순히 말초적인 자극을 건드리는 일종의 불량식품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전자랜지로 한방에 보내는게 아니라
약하게 한 5초씩 여러번의 고통을 줬어야 했어요 -_-;
고어물에 너무 길들여진 1人